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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  2002-08-20
제   목   서울 노후 시민아파트 정리 본격 추진
조회수   7460
내   용
  서울 노후 시민아파트 정리 본격 추진


서울시내에서 지은 지 30년 이상된 노후 시민아파트에 대한 공원화나 재개발 등 정리사업이 본격 추진된다.
.
서울시는 구조 안전기준에 못미치는 시설물의 재난을 예방하고 도심 경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'노후 시민아파트 정리 특별대책'을 마련, 추진키로했다고 20일 밝혔다.
.
대책에 따르면 건축한 지 30년 이상된 시내 시민아파트 9개 지구 48개동 가운데 우선 청파와 도봉, 회현, 청운지구 등 4개 지구 18개 동은 올해안에 주민 동의와 감정평가, 이주보상 협의 등을 거쳐 시가 매입할 계획이다.
.
이들 지구에는 도시계획 공원화사업에 따라 철거후 청운 1만9천531㎡, 도봉 9천352㎡, 청파 2천21㎡, 회현 1천600㎡ 등 모두 3만2천여㎡의 공원이 조성된다.
.
시는 또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창신지구와 중구삼일지구 등 2개 지구 17개 동에 대해서도 조속히 재개발사업을 추진토록 할 계획이다.
.
시는 이밖에 서부이촌과 남현, 영흥, 회현, 숭인삼일지구 등 5개 지구 13개 동의 시민아파트에 대해서도 내년 이후 주민 동의와 이주 보상 등의 절차를 거쳐 정리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.
.
시 관계자는 "현재 일부 시민아파트 주민들의 반발이 적지 않지만 재난 예방과 도심 경관수준 향상 등을 위해 정리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"이라고 말했다. (서울=연합뉴스)
.
2002.08.20 10:12 수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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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 Joins.com All rights reserved
서울시내에서 지은 지 30년 이상된 노후 시민아파트에 대한 공원화나 재개발 등 정리사업이 본격 추진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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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는 구조 안전기준에 못미치는 시설물의 재난을 예방하고 도심 경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'노후 시민아파트 정리 특별대책'을 마련, 추진키로했다고 20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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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책에 따르면 건축한 지 30년 이상된 시내 시민아파트 9개 지구 48개동 가운데 우선 청파와 도봉, 회현, 청운지구 등 4개 지구 18개 동은 올해안에 주민 동의와 감정평가, 이주보상 협의 등을 거쳐 시가 매입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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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들 지구에는 도시계획 공원화사업에 따라 철거후 청운 1만9천531㎡, 도봉 9천352㎡, 청파 2천21㎡, 회현 1천600㎡ 등 모두 3만2천여㎡의 공원이 조성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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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는 또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창신지구와 중구삼일지구 등 2개 지구 17개 동에 대해서도 조속히 재개발사업을 추진토록 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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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는 이밖에 서부이촌과 남현, 영흥, 회현, 숭인삼일지구 등 5개 지구 13개 동의 시민아파트에 대해서도 내년 이후 주민 동의와 이주 보상 등의 절차를 거쳐 정리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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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 관계자는 "현재 일부 시민아파트 주민들의 반발이 적지 않지만 재난 예방과 도심 경관수준 향상 등을 위해 정리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"이라고 말했다. (서울=연합뉴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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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.08.20 10:12 수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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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내에서 지은 지 30년 이상된 노후 시민아파트에 대한 공원화나 재개발 등 정리사업이 본격 추진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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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는 구조 안전기준에 못미치는 시설물의 재난을 예방하고 도심 경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'노후 시민아파트 정리 특별대책'을 마련, 추진키로했다고 20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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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책에 따르면 건축한 지 30년 이상된 시내 시민아파트 9개 지구 48개동 가운데 우선 청파와 도봉, 회현, 청운지구 등 4개 지구 18개 동은 올해안에 주민 동의와 감정평가, 이주보상 협의 등을 거쳐 시가 매입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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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들 지구에는 도시계획 공원화사업에 따라 철거후 청운 1만9천531㎡, 도봉 9천352㎡, 청파 2천21㎡, 회현 1천600㎡ 등 모두 3만2천여㎡의 공원이 조성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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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는 또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창신지구와 중구삼일지구 등 2개 지구 17개 동에 대해서도 조속히 재개발사업을 추진토록 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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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는 이밖에 서부이촌과 남현, 영흥, 회현, 숭인삼일지구 등 5개 지구 13개 동의 시민아파트에 대해서도 내년 이후 주민 동의와 이주 보상 등의 절차를 거쳐 정리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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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 관계자는 "현재 일부 시민아파트 주민들의 반발이 적지 않지만 재난 예방과 도심 경관수준 향상 등을 위해 정리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"이라고 말했다. (서울=연합뉴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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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.08.20 10:12 수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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