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>News>뉴스
작성일
2006-02-07
제 목
병술년 새해 모두 행복하세요
조회수
8162
임시.txt
내 용
그동안 홈페이지가 잘 작동되지 못했습니다.
죄송합니다.
앞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최대한 서비스 해드리겠습니다.
홈페이지의 문제로 인하여
올 병술년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.
새해 복많이 받으시고
하시는 일 모두 원만 성취하시길 바랍니다.
올한해도 늘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.
서울구조 이수철 소장 올림